25년도에 뭘 했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고사실 26년도 2월이 지나가고 있지만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흘러가는 대로 그냥 잔잔한 호수처럼 큰 문제없이아니지 사실문제가 생겨도 예전만큼 내 감정이 크게 요동치지 않는 탓인지요즘 삶은 그럭저럭 그냥 잘 지내고 있는 범주에 속하는 편 같다. 2월부터 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했고3주 차가 지나서야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쓴다. 1월에는 후쿠오카 여행도 다녀왔기에차츰차츰 후쿠오카 여행기도 적어보려고 결심했다.(써야지 써야지 써야지 맨날 생각만 했음) 연봉 협상은 거의 통보였지만 조금이라도 오른 것에 감사해야 하는지준비를 하긴 하라는 말씀에 적잖이 놀라기도 했지만 내색하지 않았는데티 났겠지? 음 1월 이슈 후쿠오카 여행기부터 정리해서 써보기로 하자.